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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P vs JPEG vs PNG — 언제 뭘 써야 할까?
2026년 7월 · 읽는 데 4분
이미지를 저장할 때 어떤 형식을 골라야 할지 헷갈린 적 있으신가요? 형식 하나만 잘 골라도 용량과 화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 세 가지 대표 형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한눈에 비교
| WebP | JPEG | PNG | |
|---|---|---|---|
| 압축 방식 | 손실/무손실 | 손실 | 무손실 |
| 용량 | 가장 작음 | 작음 | 큼 |
| 투명 배경 | 지원 | 미지원 | 지원 |
| 화질 | 좋음 | 좋음(사진) | 최상(무손실) |
| 호환성 | 최신 브라우저 | 모든 환경 | 모든 환경 |
형식별 특징
JPEG — 사진의 기본
사진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이미지에 강합니다. 압축 효율이 좋아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고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손실됩니다. 로고나 글자처럼 경계가 선명한 이미지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PNG — 투명과 선명함
무손실 압축이라 화질 손상이 없고 투명 배경을 지원합니다. 로고, 아이콘, 스크린샷, 글자가 많은 이미지에 이상적입니다. 단, 사진에 쓰면 용량이 매우 커집니다.
WebP — 요즘의 정답
JPEG의 작은 용량과 PNG의 투명 지원을 모두 갖춘 형식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가장 작은 용량을 내기 때문에 웹사이트·블로그·쇼핑몰에 가장 적합합니다.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가 지원하며, 지원하지 않는 환경을 위해 JPEG를 함께 준비하기도 합니다.
상황별 추천
- 블로그·웹사이트 이미지 → WebP (속도·SEO에 유리)
- 투명 배경 로고·아이콘 → PNG 또는 WebP
- 인쇄·타 프로그램 호환 → JPEG(사진) / PNG(그래픽)
- 카카오톡·오래된 앱 공유 → JPEG 또는 PNG
세 가지 형식으로 자유롭게 변환하세요
🖼️ 이미지 변환기 열기자주 묻는 질문
결국 WebP만 쓰면 되나요?
대부분의 웹 용도라면 WebP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다만 인쇄물 제작이나 아주 오래된 환경에서의 호환이 필요하면 JPEG·PNG를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